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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雨(あめ)の夜(よる)の 留守番(るすばん)
이름: suhyang5 * http://suhyang5.pe.kr


등록일: 2016-07-03 14:41
조회수: 2503 / 추천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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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雨(あめ)の夜(よる)の 留守番(るすばん)。



   その日(ひ)も 小雨(こあめ)がふりつづいていました。雨(あめ)は数日(すうじつ)前(まえ)から、
  
   山(やま)あいの村(むら)をすっぽりとおおいつくして、農家(のうか)は、
   
   一年(いちねん)で いちばん いそがしい 季節(きせつ)を むかえていました。

   그 날도 이슬비가 계속 내리고 잇었습니다.
   비는 며칠 전부터 산골짜기 마을을 온통 뒤덮었고, 농가는 일년중 가장 바쁜 계절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うら作(さく)の 麦(むぎ)を かり取(と)り、たまねぎや じゃがいもを 取(と)り入(い)れるのは、

   晴(は)れた日(ひ)の 仕事(しごと)。田(た)んぼに 水(みず)を はって土(つち)をこね、

   さなえを植(う)えつけるのは、雨(あめ)が やってきてからの仕事(しごと)。

   뒷갈이 보리를 수확하고 양파랑 감자를 거둬들이는 것은 맑게 개인  날 하는 일, 논에 물을 대고
   흙을 갈아 모내기를 하는 것은 비가 오고 나서 하는 일.


   田植(たう)えで いそがしいのは、人(ひと)だけでは ありません。たがやす牛(うし)たちも、

   きつい 仕事(しごと)のために  やせこけて、うき出(だ)した あばらぼねが いたいたしい ほどです。

   모내기로 바쁜 것은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논을 가는 소들도 힘든 일 때문에 앙상하게 말라 툭 튀어나온
   갈비뼈가 애처로울 정도입니다.


   やがて、日(ひ)が暮(く)れました。それでも、田植(たう)えに  出(で)かけた はずの父(とう)さんも

   母(かあ)さんも 歸(かえ)ってきません。 るすばんを するぼくと弟(おとうと)は、

   何度(なんど)も 表(おもて)に 出(で)ては、雨(あめ)の向(む)こうを のぞきこみました。

   이윽고 해가 저물었습니다. 그래도 모내기 하러나갔을 아버지도 어머니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집을 보는 나와 동생은 몇 번이나 집 밖으로 나와서는 비가 내리는 저편을 목을 길게 빼고 살펴보았습니다.


   けれども、荷車(にくるま)の 帰(かえ)ってくる 様子(ようす)はありません。

   おふろは とっくに 沸(わ)いていました。

   ピっチピっチと、土間(どま)の かたすみで 雨漏(あめも)りが つづいています。

   <はらへったなあ。>と弟(おとうと)が そっとよって きました。

   하지만 짐수레가 돌아오는 모습은 없습니다. 목욕물은 벌써 데워졌습니다. 똑똑하고 봉당한구석에서
   비가 계속 새고 있습니다.
   <배 고파아~> 하고 동생이 살짝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平気(へいき)、平気(へいき)。>

    ぼくは、強(つよ)がりを 言(い)いました。

   <平気(へいき)やけど、おかゆでも たいとこうか。>

   <うん、昼(ひる)の  残(のこ)りめしは  ひやっこいし。>

    弟(おとうと)も  贊成(さんせい)です。

   <괜찮아, 괜찮아.> 나는 큰소리쳤습니다.  <괜찮기는 한데, 죽이라도 쑤어 놓을까? >
   <응, 점심은 먹고 남은 밥은 식었고 > 동생도 찬성입니다.


    雨(あめ)に  ぬれて歸(かえ)って くる にちが いない 両親(りょうしん)に、熱(あつ)い  おかゆを

    たいておくのは、すてきな思(おも)いつきでした。どうして今(いま)まで  気(き)が つかなかった

    のでしょう。さっそく取(と)り 掛(か)かりました。やり方(かた)は、わかっている つもりでした。

    비에 젖어 돌아올 것이 분명한 부모님에게 따뜻한 죽을 미리 쑤어 놓는 것은 훌륭한 생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생각이 미치지 않았던 것일까요? 당장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알고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米(こめ)びつの 中(なか)には、大(たい)。中(ちゅう)。小(しょう)の三種類(さんしゅるい)の

    升(ます)が 入(はい)っていました。 まず、大(おお)きな 升(ます)で 二杯(にはい) 量(はか)

    りました。 二(に)はい目(め)は、升(ます)が  そこをかすりました。見(み)ている,

    弟(おとうと)が  首(くび)を 傾(かし)げました。

    쌀통 안에는 대 중 소의 세종류의 되가 들어있었습니다. 우선 큰 되로 두번 펐습니다. 두 번째는 쌀되가
    바닥을 긁었습니다. 보고 있던 동생이 고개를 갸우둥했습니다.


   <母(かあ)さんは  たしか三倍(さんばい)量(はか)ってたよ。どの升(ます)やったかなあ。>

   <そか、そういえば  少(すく)ないかな。ようし、おまけして 中(ちゅう)

    升(ます)をもう一(い)っぱい。>

    弟(おとうと)も乗(の)り出(だ)して、

    <ついでや兄(にい)ちゃん。ちっこい升(ます)も いっぱい入(い)れたってよ。> <よしきた、がってん。>

    < 엄마는 분명 세번 펐었어. 어떤 되였을까? >
    < 그래? 그러면 적으려나? 좋아 덤으로 중간 되를 한번 더.?>  < 좋아 알았어.>
    동생도 적극적으로 거들며 < 하는 김에 형, 작은되로 한 번 더 퍼 줘 >
    < 좋아 알았어 >


    水(みず)を はったかまを 持(も)ち上(あ)げるのは

    大仕事(おおしごと)でした。

    おしまいに、あつ(厚)さが さんせんちも ある がんじょうな ふたを のせて、

    <はい、できあがり。>

    물을 가득채운 솥을 들어올리는 것은 힘든 일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두께가 3센치미터나 되는
    튼튼한 덮개를 얹고, < 자 다 됐다. >


    ぼくらはうきうきとかまどの前(まえ)にすわって、火(ひ)をおこしました。あとは待(ま)つだけです。

    にえたつころ、鹽(しお)をひとつまみ入(い)れて、火(ひ)を落(お)とす。

    ぼくの知(し)っているのは、それだけです。

    <あとは、おかずやなあ。>

    우리들은 신이 나서 부뚜막 앞에 앉아서 불을 지펐습니다.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끓어오를 즈음 소금을 조금 넣고 불을 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 다음은 반찬이네 >


    ぼくはうでまくりしました。たなに  にしんの ひものが  四(し)、五本(ごほん)のっているのを

    知(し)っていました。取(と)り入(い)れた ばかりの じゃがいもと たまねぎを、にしんといっしょに、
   
    につける。おいしそう。 ぼくは つばを 飮(の)みこみました。

    나는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선반에 청어 말린 것이 네다섯 마리가 놓여 있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 막 수확한 감자와 양파를 청어와 함께 조린다. 맛있을것 같다. 나는 침을 삼켰습니다.


    <なあ 兄(にい)ちゃん、そうじも  やっとこうよ。>

    さあ、それから、ぼくらは  にわかに いそがしく なりました。

    取(と)りかかって 二十分(にじゅうぶん)も たったでしょうか。

    弟(おとうと)が のどに ひっかかった ような聲(こえ)で、ぼくを よびました。

    < 저기 형~ 청소도 해 놓자. > 자 그리고 나서 우리들은 감자기 바빠졌습니다. 시작해서 20분 이나 지났을까요?
    동생이 목에 무엇인가 걸린 듯 한 목소리로 나를 불렀습니다.


    ふり返(かえ)ると、<ふたが、ふたが。>

    と指(ゆび)さしながら、小(ちい)さくふるえています。

    <だれもさわれへんのに、かまのふたがすすっと動(うこ)いた。>

    ぼくのせなかを、つめたい水(みず)のようなものが、つっと走(はし)りました。が、

    ここは一年生(いいねんせい)を おびえさせては なりません。

    돌아보니, <뚜껑이 뚜껑이. >
    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조금 떨고 있었습니다. < 아무도 안 만졌는데, 솥뚜껑이 스~윽 움직였어, >
    내 등을 찬물같은 것이 쓱 흘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1학년생을 놀라게 해서는 안 됩니다.


    <心配(しんぱい)すんな、まかせとけ。>

    のぞきこんだ  ぼくは、あんぐりと口(くち)を開(あ)けました。ぎっしりふくれ あがった

    米(こめ)つぶが、ふたをおし上(あ)げているのです。

    <ちょっと米(こめ)が  多(おお)かったかな。おわんを持(も)ってこい。>

    < 걱정하지 마 맡겨둬. >
    가까이 들여다 보던 나는 찍 하고 입을 크게 벌렸습니다. 잔뜩 부풀어 오른 밥알이
    덮개를 밀어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 쌀이 좀 많았었나? 밥그릇을 갖고 와. >


    ぼくは半(はん)にえの米(こめ)を、二(に)はい三(さん)ばいと、ざるにすくい取(と)りました。

    それから、初(はじ)めのように水(みず)をはって、ふたをのせました。

    <さあ、もう心配(しんぱい)は いらんぞ。>

    나는 아직 설익은 쌀을 두 그릇, 세 그릇이나 소쿠리에 퍼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처음처럼
    물을 붓고 뚜껑을 덮었습니다.
    < 자. 이제 걱정할 필요 없어. >


    ところが、また何分(なんぶん)かすぎたころ、

    <兄(にい)ちゃん。>

    と、弟(おとうと)は  せっぱつまった   声(こえ)で よびました。

    <またや、また 走(はし)った。>

     <走(はし)ったやて?>

     그런데 또 몇 분인가 지났을 쯤. < 형. > 하며 동생은 다급한 목소리로 부릅니다.
     < 또 뛰어 올랐어. > < 뛰어 올랐다고? >


     ふたを 取(と)ってみました。 米(こめ)を すくい 出(だ)した あとのくぼみはとんどん ふさがり、

     やっぱりふくらんだ  米(こめ)が  あふれ 出(で)そうです。

     ぼくらはしいんとして、顔(かお)を 見合(みあ)わせました。

              うす気味悪(きみわる)い  かまでした。どうしよう。

     뚜껑을 열어 보았습니다. 쌀을 퍼내고 난 후 움푹 패였던 곳은 거의 채워져 역시 부푼
     쌀이 흘러넘칠 것 같았습니다.
     우리들은 아주 조용히 서로 얼굴을 마주보았습니다. 어쩐지 기분이 나쁜 솥이었습니다. 어떡하지?


     ぼくは自分(じぶん)のまよいを たち切(き)るように、半(はん)にえの おかゆをざるの中(なか)へ、

     ごかごかと すくい出(だ)しました。

     あとに、まんまんと 水(みず)をはりました。

     もう、おかずどころではありません。弟(おとうと)はふるえながら、ぼくにしっかりつかまっていました。

     나는 나의 갈등을 과감하게 끊으려고 설익은 죽을 소쿠리 안에 푹푹 퍼냈습니다. 그리고 가득 물을 부었습니다.
     이제 반찬을 만들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동생은 벌벌 떨면서 나에게 착 달라붙어 매달렸습니다.


     <だいじょうぶやろうか。>

     <決(き)まってるがな。>

      それでも氣(き)になるので、ぼくはふたを持(も)ち上(あ)げて、中(なか)をのぞこうとしました。

      が、そうと元(もと)にもどしました。

      < 괜찮을까? > < 당연하지.>  그래도 신경이 쓰여 나는 뚜껑을 집어 들고 안을 들여다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슬쩍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どうしたの、兄(にい)ちゃん。>

     返事(へんじ)のしようがありませんでした。米(こめ)はやっぱりかまの

     口近(くちちか)くまで、ぎっしりつまっていたのです。

     もう、できそ こないの おかゆを すくい出(だ)す勇氣(ゆうき)は

     ありませんでした。

     < 왜 그래 형. >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쌀은 역시 솥 주둥이 가까이 까지 빽빽하게 가득 차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덜된 죽을 퍼탤 용기는 없었습니다.


    がまんもここまででした。弟(おとうと)はだっと表(おもて)の方(ほう)へとび

    出(だ)していきました。ぼくも後(あと)を 追(お)いました。

    <おうい。><歸(かえ)ってこいよう。>

    つめたいなみだが、ぼろぼろと ほおを傳(つた)いました。ぼくらは泣(な)きながらさけびました。

    참는 것도 여기 까지 였습니다. 동생은 쏜살같이 밖으로 뛰어갔습니다. 나는 뒤를 따라 갔습니다.
    < 어~이. > < 돌아와요. >
    차가운 눈물이 똑똑 뺨을 타고 흘러 내렸습니다. 우리는 울면서 소리쳤습니다.


    <歸(かえ)ってきてよう> 
 
    <おうい。>

    その聲(こえ)は、二百(にひゃく)めーとるほどはなれた坂(さか)の下(した)の 田(た)んぼにまで

    とどいていたそうです。

    でも、よほどのことがないかぎり、 田植(たうえ)は とちゅうで やめるわけにはいきません。

    < 돌아와요. > < 어~이. > 그 목소리는 200미터 정도 떨어진 언덕 아래 논에까지 들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지간한 일이 아니고서는 모내기는 도중에 멈출 수는 없습니다.


    父(とう)さんと母(かあ)さんは、まるで田(た)んぼを相手(あいて)にけんかでも するように、

    か細(ぼそ)いさなえを がっがっとどろ土(つち)に さしこんで いたそうです。どれほどたった でしょうか。

    아버지와 어머니는 마치 논을 상대로 싸움이라도 하듯이 가냘픈 볏모를 쏙쏙
    진흙에 찔러 넣고 있었다고 합니다. 얼나나 지났을까요?


    やがて 荷車(にくるま)を牛(うし)に引(ひ)かせた

    父(とう)さんと母(かあ)さんが歸(かえ)ってきました。とっくに八時(はちじ)をすぎていました。

    母(かあ)さんが入(はい)ってきました.家(いえ)の中(なか)はいっぺんにあたたかくなりました。

    <えらいことしてしもうたんよ。>

    이윽고 소에게 짐수레를 끌려 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왔습니다. 벌써 8시를 지나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들어왔습니다.
    집 안은 단번에 따뜻해 졌습니다. < 엉뚱한 일을 저질러 버렸어요. >


   
         弟(おとうと)は、かまどの方(ほう)を指(ゆび)さしました。やっぱり半(はん)にえのおかゆが、

    ふたの下(した)からふつふつと顔(かお)をのぞかせています。

    동생은 솥 쪽으로 손가락으로 가리켰습니다. 역시 설익은 죽이 뚜껑 아래에서 부글부글 하며
    얼굴을 슬쩍 내보이고 있습니다.


    柱(はしら)のかげで じいさくなっていたぼくも、恐(おそ)る恐(おそ)る出(で)ていきました。

    こっぴどくしかられるのは、かくごうえでした。

    기둥 뒤에서 움츠리고 있던 나도 쭈삣쭈삣 나와서 다가갔습니다. 호되게 꾸중들을 각오하고 있었습니다.


    <失敗(しっぱい)や、かんにん。食(た)べられへんおかゆ、たいてしもうた。>

    その時(とき)、ふいにぼくらはだきよせられました。

    <二人(ふたり)ともありがとう。ようたいてくれた。失敗(しっぱつ)?

     ああ、母(かあ)さんにはうれしい  失敗(しっぱつ)や。>

     망쳤어요, 용서해 주세요. 먹을 수 없는 죽을 쑤고 말았어요. >
     그때 느닷없이 우리들은 품에 끌어안겨 졌습니다.
     < 둘다 고맙다. 잘 쑤어 주었구나. 밍쳐? 아유~ .엄마에게는 고마운 실패란다. >


     母(かあ)さんは目(め)を赤(あか)くして、ぼくらの前(まえ)にしゃがみこむと、

     もう一度(いちど)、いきがつまるほど、だきしめました。雨(あめ)にぬれた 

     母(かあ)さんは しめった土(とち)のにおいが立(た)ちこめていました。

     엄마는 눈이 빨개져서 우리들 앞에 털썩 주저않아 다시 한번 숨이 막힐 정도로 꼭 안아주었습니다.
      비에 젖은 엄마에게서 눅눅한 흙냄새가 물씬 풍겼습니다.


     そこへ、牛(うし)の世話(せわ)をすませた 父(とう)さんがやってきました。

      父(とう)さんは樣子(ようす)が わかると、あははとわらいました。

     <半(はん)にえの おかゆも、たまには ええやんか。>

     그때 소를 다 돌본 아버지가 들어왔습니다 아버지는 상황을 알아차리자 아하하 하며 웃었습니다
     < 설익은 죽도 가끔은 좋지 않아? >


     できそこないの おかゆは、それから二(に)、三日(さんにち)の間(あいた)、ぼくらを 

     なやませました。いくらたき(なお)しても、ずわずわのおかゆの、まずいこと まずいこと。

     あのときの大(おお)きなますは、一(いち)。

     八(はち)りッとルを 量(はか)るますでした。ぼくらは一(しち),

     八倍(はちばい)もの米(こめ)でおかゆをたこうと していたのでした。

     덜된 죽은 그 후로 2. 3일 동안 우리들을 고민스럽게 했습니다. 아무리 다시 끓어도
     설컹거리는 죽의 맛없음이란 맛없음이란 .
     그때 큰되는 1.8리터를 담을 수 잇는 되였습니다. 우리들은 7.8배나 되는 쌀로 죽을 쑤려고 했던 것입니다.

         ****************************************************
   山(やま)あい= 산골짜기
   裏作(うらさく).뒷갈이)
   さっそく取(と)り掛(か)かりました。=당장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おもいつく[思いつく·思い付く=문득 생각이 떠오르다.
   まず=우선
   やがて [軈て]=이윽고 。얼마 안 있어; 머지않아; 곧; 이윽고; 그럭저럭.
   のぞきこみました。들여다보았습니다.

   ひがくれる[日が暮れる] = 날이 저물다.
   とっくに=훨씬 전에; 벌써.
   そっとよって=.살짝 다가와 (살짝; 가만히; 몰래.  다가가다[서다].)
   ますがそこをかすりました=되(升)가 바닥을 스쳤습니다
   首(くび)を傾(かし)げる=고개를 갸웃하다
   少(すく)ないかな=적으려나? 적을까?
   がってん[合点]=  승낙; 수긍함.(→
   がってんだ[合点だ]=알았다.
   おまけして=깍아서
      あつさ[厚>さ=   두께.  
         ついで[次いで·尋いで]=뒤이어; 잇따라서; 계속하여. 그 다음에.
   ちっこい=[속어] 작다.
   あまもり[雨漏り]= 비가 샘; 또, 그 빗물
   そっとよってきました=살짝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つばを飮(の)みこみました。=침을 삼켜버렸습니다.
    さけびました。소리 쳤습니다. 부르짓다.

   さつえい[撮影]=촬영.

   2016년 7월 2일 일요일 수향 한선희
   ***************************************************
   日本(にほん)小学校(しょうがっこう)四年生(よねんせい)の国語(こくご)教科書(きょうかしょ)選(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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