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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赤(あか)い ろうそく(蠟燭)
이름: suhyang5 * http://suhyang5.pe.kr


등록일: 2016-07-22 18:08
조회수: 1510 / 추천수: 282


 
   赤(あか)い ろうそく(蠟燭)


 
      山(やま)から 里(さと)の 方(ほう)へ 遊(あそ)びに いった さるが 一本(いっぽん)の 
    
      赤(あか)い 蝋燭(ろうそく)を 拾(ひろ)いました。
    
      赤(あか) い 蝋燭(ろうそく)はたくさんあるものでは ありません。それで さるは 
    
      赤(あか)い ろうそくを 花火(はなび)だと 思(おも)いこんで しまいました。
    
  
  
       산에서 마을쪽으로 놀러갔던 원숭이가 빨간 양초 한 자루를 주웠습니다.
       빨간 양초는 흔하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원숭이는 빨간 양초를 불꽃이라고 믿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さるは 拾(ひろ)った 赤(あか)い蝋燭(ろうそく)を 大事(だいじ)に 山(やま)へ持(も)って 

         帰(かえ)りました。山(やま)では 大変(たいへん)な 騒(さわぎ)になりました。
    
        何(なに)しろ 花火(はなび)などというものは、シカにしても、猪(しし)にしても、
    
       ウサギにしても、カメにしても、いたちにしても、狸(たぬき)にしても、狐(きつね)にしても、

        まだ一度(いちど)も 見(み)たことがありません。

        その 花火(はなび)を さるが 拾(ひろ)ってきたというのであります。
   

  
       월숭이는 주운 빨간 양초를 소중리 산으로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산에서는 대단한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아무튼 불꽃이라는 것은, 사슴도, 멧돼지도,   토끼도, 거북이도, 족제비도, 너구리도, 여우도, 아직
       한 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 불꽃을 원숭이가 주워왔다는 것입니다.


      <ほう、すばらしい。>

     <これは、すてきなものだ。>

      しかや ししや うさぎや かめや いたちや たぬきや きつねが 

        押(お)し合(あ)いへし合(あ)いして 赤(あか)い 蝋燭(ろうそく)を のぞきました。

        すると さるが、

      <危(あぶ)ない 危(あぶ)ない。そんなに近(ちか)よっては いけない。爆発(ばくはつ)するから。>

         といいました。

    
    
      <허어, 굉장하다. >
      < 이건, 근사한 거다. >
       사슴이랑 멧돼지랑 토끼랑 거북이랑 족제비랑 너구리랑 여우가 서로 밀치락달치락하면서
       빨간 양초를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러자 원숭이가
      <위험해. 위험해. 그렇게 가까이 가서는 안 돼. 폭발하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みんなは おどろいて しりこみました。そこて さるは 花火(はなび)というものが、

       どんなに 大(おお)きな 音(おと)をして 飛(と)び出(だ)すか、そしてどんなに 

        美(うつく)しく 空(そら)に 広(ひろ)がるか、みんなに 話(はな)して 聞(き)かせました。

       みんなに 美(うつく)しい ものなら みたいものだ。みんなは 思(おも)いました。

       <それなら、今晩(こんばん)山(やま)の てっぺんに 行(い)ってあそこで 打(う)ち上(あ)げて みよう。>

       と さるが いいました。みんなは 大変(たいへん)喜(よろこ)びました。

      夜(よる)の空(そら)に 星(ほし)を ふりまくように ぱあっと 広(ひろ)がる 

      花火(はなび)を目(め)にうかべて みんなは うっとりしました。


    
      모두 놀라서 뒷걸음질 쳤습니다. 그래서 원숭이는 불꽃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소리를 내며 튀는지,
      그리고 얼마나 아름답게 하늘에 펼쳐지는지, 모두에게 이야기해 들려주었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것이라면 한번 보고 싶다고 모두 생각했습니다.
      < 그러면 오늘밤 산꼭대기로 가서 거기에서 쏘아 올려 보자. >
      고 원숭이가 말했습니다. 도두들 매우 기뻐했습니다. 밤하늘에 별을 흩뿌리는 것처럼,
      확 펼쳐지는 불꽃을 떠올리며 모두들 황홀해 했습니다.


  
      さて夜(よる)になりました。みんなは 胸(むね)をおどらせて 山(やま)の てっぺんに 

      やって行(い)きました。さるは もう 赤(あか)い 蝋燭(ろうそく)を木(き)の 枝(えだ)に 

      くくりつけて みんなの 来(く)るのを待(ま)っていました。
    
       いよいよこれから 花火(はなび)を打(う)ち上()げることに なりました。しかし 困(こま)った 

       ことが できました。と 申(もう)しますのは、だれも花火(はなび)に 

       火(ひ)を つけようとしなかったからです。みんな 花火(はなび)を見(み)ることは 

      すきでしたが 火(ひ)をつけにいくことは 、すきでなかったのであります。

     これでは 花火(はなび)は あがりません。そこで くじをひいて、火(ひ)を つけに行(ゆ)くものを 

     きめることに なりました。第一(だいいち)に あたったものは かめでありました。


   
      마침내 밤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가슴을 두근거리며 산꼭대기로 갔습니다.
      원숭이는 이미 빨간 양초를 나뭇가지에 묶어놓고 모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이제부터 불꽃을 쏘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곤란한 일이 생겼습니다.
     곤란한 일이라는 것은, 아무도 불꽃에 불을 붙이러 가는 것은 좋아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래서는 불꽃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비를 뽑아서, 불을 붙이러갈 사람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제일 먼저 뽑힌 것은 거북이었습니다.


   
      カメは 元気(げんき)を 出(だ)して 花火(はなび)の 方(ほう)へ やって行(い)きました。

      だがうまく火(ひ)を つけることが できたでしょうか。

      いえ、いえ。かめは 花火(はなび)の そばまで 来(く)ると 首(くび)が 自然(しぜん)に 

      ひっこんで しまって 出(で)て こなかったので ありました。
    
      そこで くじが またひかれて、今度(こんど)は いたちが いくことに なりました。

      いたちは かめよりは いくぶんましでした。というのは 首(くび)を ひっこめて 

      しまわなかったからで あります。

      しかし いたちは ひどい近眼(きんがん)で ありました。だから 蝋燭(ろうそく)の 

      まわりを きょろきょろとうろついているばかりで ありました。


    
      거북이는 기운을 내서 불꽃 쪽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불을 잘 붙일 수 있었을까요?
      아니 아니에요. 거북이는 불꽃 근처까지 오자 목이 저절로 움츠려져 버려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비를 뽑아서 이번에는 족제비가 가게 되었습니다. 족제비는 거북이 보다 조금 나았습니다.
      그것은 목을 움츠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족제비는 심한 근시였습니다.
      그래서 양초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서성거리기만 했습니다.


      とうとう ししが 飛(と)び出(だ)しました。ししは まったく 勇(いさ)ましいけだものでした。

      ししは ほんとうに やって  行(い)って 火(ひ)を つけて しまいました。

       みんなは びっくりして 草(くさ)むらに 飛(と)び込(こ)み 耳(みみ)を かたくふさぎました。

       みみばかりでなく 目(め)もふさいでしまいました。

      しかしろうそくは ぽんとも いわずに 静(しず)かに燃(も)えているばかりでした。


 
       마침내 멧돼지가 뛰어나갔습니다. 멧돼지는 아주 용감한 동물이었습니다.
       멧돼지는 정말로 가서 불을 붙혀 버렸습니다. 모두들 깜짝 놀라서 풀숲으로 뛰어들며
       귀를 꽉 막았습니다. 귀뿐만 아니라 눈도 가렸습니다.
       그러나 양초는 <펑> 하는 소리도 없이 조용히 타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

      押(お)し合(あ)いへし合(あ)いして=밀치락달치락 .사람들이 밀고 잡아당기고 하는 모양
      くじをひいて=제비뽑기를 하다.
      カメ = 거북
      いたち = 족제비
      狸(たぬき)、= 너구리
      狐(きつね) = 여우
      たち[鼬]=족제비.
      くくりつける= (括(くく)り付(つ)ける) = 동여매다.
      いくぶん[幾分] = 일부분; 어느 정도; 얼마
      ました= 더 낫다. 더 좋다.
      とうとう= 결국. 마침내
      イノシシ = 멧돼지
      くさむら[草むら·叢]= 풀숲. =くさやぶ
      かたくふさぎました= 굳게 막았습니다.
  
        ~~~~~~~~~~~~~~~~~~~~~~~~~~~~~~~~~~~~~~~~

                  2016년7월21일  
               ~~수향 한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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